대구 이월드, 여름시즌 ‘트로피컬 아쿠아 빌리지’ 개최
대구 이월드, 여름시즌 ‘트로피컬 아쿠아 빌리지’ 개최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3.06.05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로피컬 아쿠아 빌리지’ 개최.(사진제공/이랜드)
‘트로피컬 아쿠아 빌리지’ 개최.(사진제공/이랜드)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이달 10일부터 8월 27일까지 여름 시즌 테마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월드의 테마는 ‘트로피컬 아쿠아 빌리지’로, 이달 한달간 매주 자유이용권, 연간회원권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밀리 실외수영장 아쿠아빌리지부터 흠뻑 젖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쿠아플레이존, DJ의 흥겹고 짜릿한 썸머 워터플레이 파티까지 시원한 썸머 컨텐츠로 다채롭게 해줄 전망이다. 또한 화려한 수국 포레스트가든과 100만송이 보라빛으로 대지를 물들인 ‘사루비아 가든’까지 풍성한 이벤트로 가득하다. 

아쿠아빌리지는 연령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야외형 수영장으로, 포시즌가든 내 여름시즌 동안 매일 10시 30분~18시까지 운영된다. 소형풀과 대형풀, 유아 미끄럼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존이 있으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여름 물놀이터이다. 

아쿠아 플레이존에서 짜릿한 물싸움을 즐겼다면, 저녁부터 DJ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가 펼쳐진다. 시원한 물을 맞으며 DJ가 선곡하는 트렌디한 비트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썸머 워터플레이 파티는 아쿠아 플레이존에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이랜드)
(사진제공/이랜드)

주주팜 일대에 꾸며질 ‘수국 포레스트 가든’이 싱그러운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자연과 숲의 향기를 느끼며, 여행을 온 것 같은 수국 포레스트가든은 물론, 이월드 파크 내 곳곳에 수국이 포토존에 조성되어 있어 이색적인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다.

포시즌가든(구 플라워가든)에서 100만송이 보라빛 융단처럼 펼쳐진 사루비아도 보여줄 예정이다. 봄의 막바지와 싱그러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매력적인 보라빛 컬러가 방문객들에게 보라색 ‘꽃생샷’을 안겨준다. 

이월드 관계자는 “시원하고 짜릿한 즐길거리는 물론 마치 휴양을 온 것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풍성한 포토스팟까지 준비되어있으니, 가족들과 여름 나들이 장소를 고민 중이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