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주섬주섬 음악회’ 개최
‘제7회 주섬주섬 음악회’ 개최
  • 서진수 기자
  • 승인 2023.07.05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악과 함께 하는 덕적도에서의 추억만들기
오는 29일(토) 저녁 7시 옹진군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제7회 주섬주섬음악회_포스터
제7회 주섬주섬음악회_포스터

[잡포스트] 서진수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하는 ‘2023년 주섬주섬 음악회’가 오는 29일(토) 저녁 7시 옹진군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주섬주섬 음악회’는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휴양하며 신나는 음악 공연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은 매년 수백 명의 관광객이 덕적도를 방문하게 한다.

올해는 박완규, 이글루베이, 모불, C;Me(씨미), 널디나의 출연이 결정되어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뿐만아니라 ‘섬의 날(매년 8월 8일)’ 맞이 섬 홍보 전시관, 해양치유를 접목한 요가, 인천 제로웨이스트샵과 함께하는 친환경 마켓 등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주섬주섬 음악회는 체류형 관광상품 ‘옹진군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와 연계해 숙박·배편·식사·관광이 결합된 패키지를 특별 할인이 적용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상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음악과 덕적도의 자연환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제7회 주섬주섬 음악회를 통해 인천 섬 관광이 활성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