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PG, 지속가능한 평화의 필요성과 시급성
IWPG, 지속가능한 평화의 필요성과 시급성
  • 유유례 기자
  • 승인 2023.09.2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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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데 파티마 아폰소 빌라 노바 상투메프린시페 영부인이 현장 축사
에이야 벤자민 와릴레 남수단 여성아동복지부 장관의 특별 연설
마리아 데 파티마 아폰소 빌라 노바 상투메프린시페 영부인 (사진=IWPG)
마리아 데 파티마 아폰소 빌라 노바 상투메프린시페 영부인 (사진=IWPG)

[잡포스트] 유유례 기자 = 지난 19일 오후 1시 30분에 인천 중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 타워에서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여성의 다각적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 '2023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에서 마리아 데 파티마 아폰소 빌라 노바 상투메프린시페 영부인은 축사에서 “불안, 갈등, 전쟁 문제에 대한 여성의 입장을 뒤집을 때가 왔다”며 “여성들이 이 문제에 맞서 긍정적인 개입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에이야 벤자민 와릴레 남수단 여성아동복지부 장관 (사진=유유례 기자)
에이야 벤자민 와릴레 남수단 여성아동복지부 장관 (사진=유유례 기자)

특별 연설자로는 에이야 벤자민 와릴레 남수단 여성아동복지부 장관이 나서 ‘지속가능한 평화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강조했다. 에이야 장관은 “지속가능한 평화는 밑바닥에서부터 구축돼야 한다”며 “평화를 향한 여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강한 국민과 함께 역경에 굴하지 않고 승리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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