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펀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서비스... 오는 11월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파티 개최
㈜야미펀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서비스... 오는 11월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파티 개최
  • 정아름 기자
  • 승인 2023.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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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정아름 기자 = ㈜야미펀의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서비스가 기업 만족도와 임직원 만족도를 모두 사로잡았다.

㈜야미펀의 B2C 구독노트는 단골 매장 쿠폰북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과 고객을 연결하며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과 고객의 알뜰한 소비를 도왔다. 이를 B2E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서비스이다.

기업은 구독노트의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구독노트는 임직원의 편의성을 위해 회사 주변의 30~40개 매장을 구독할 수 있도록 미리 세팅한다. 임직원은 회사 근처와 집 근처 등 생활 반경 내에서 원하는 매장을 구독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식당, 카페, 뷰티, 반찬가게, 세탁소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직원들은 각종 지출에 소비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구독노트는 수수료 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업은 실제 복지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기업이 임직원 수와 예산만 설정하면, 구독노트에서 임직원 수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세금계산서를 한 장으로 발행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회계처리와 업무처리가 간단하다.

임직원들이 구독노트에 입점한 회사 근처 매장을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하며, 이는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도 도움을 준다. 구독노트를 통해 임직원들은 혜택을 받으며 구독 매장을 꾸준히 방문하고, 소상공인들은 기업 임직원을 단골로 유치하여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다. 구독노트는 지역사회와 기업을 연결하는 것인데, 이러한 과정에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이 이루어지며 기업은 ESG 관점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

㈜야미펀 구독노트 관계자는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도입한 기업에서 만족도가 높다”며 “11월에 판교·분당지역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초청하여 ‘DEAR HR’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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