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정례간담회 ‘안전문화살롱’ 매달 개최
용인특례시, 정례간담회 ‘안전문화살롱’ 매달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3.11.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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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동ㆍ서부 경찰서·소방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용인특례시는 오는 12월부터 매달 첫 번째 목요일에 용인지역 기관장들의 정기모임인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12월부터 매달 첫 번째 목요일에 용인지역 기관장들의 정기모임인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 시와 용인 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 등 시민 안전 유관기관장들의 정기 간담회인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4개 기관장이 정기 간담회를 열기로 한 것은 지난달 말 이상일 시장과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 김경진 용인동부경찰서장,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이 만난 자리에서 용인시민의 안전책임을 맡은 기관의 장들이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대화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한 데서 비롯됐다.

첫 간담회는 12월 7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시민 안전 보험을 내년에 가입할 계획임을 소개하고 각 기관의 의견을 청취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을 보다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4개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4개 기관장 간담회를 정례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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