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펀, ‘Dear HR 네트워킹 파티’ 성료
㈜야미펀, ‘Dear HR 네트워킹 파티’ 성료
  • 정아름 기자
  • 승인 2023.11.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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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정아름 기자 = 판교에서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야미펀이 향상된 복지를 고민하는 HR 전문가를 위해 개최한 ‘Dear HR 네트워킹 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야미펀은 지난 11월 15일 판교에서 행사를 열었으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인사‧복지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야미펀은 기업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북 서비스인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회사와 임직원, 소상공인의 연결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촉진하여 대기업의 ESG 실현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독노트 임직원 복지 솔루션은 임직원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기업의 복지 프로그램 확대에도 기여한다. 특히 복지 프로그램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Dear HR 네트워킹 파티’는 비슷한 직무의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인사‧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획, 운영됐다. 네트워킹 파티 현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케이터링 푸드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은 준비된 음식을 즐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젠 2000년대생이다’의 저자인 허두영 작가의 강연도 진행됐다. 2000년대생과의 슬기로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주제로 한 강연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현대 HR 트렌드를 비롯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며 인사이트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네트워킹 파티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있었다. 당첨자에게는 도서, 와인, 바디워시, 디퓨저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전달되어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야미펀 관계자는 “평소 HR 인사이트 공유에 관심이 있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문전성시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인사‧복지 담당자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를 다양한 장소에서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파티 일정은 내년 5월”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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