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격려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격려 방문
  • 임택 기자
  • 승인 2023.11.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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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든든한 흰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처인구 유림동 페이지 웨딩&파티홀에서 열린 ‘용인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처인구 유림동 페이지 웨딩&파티홀에서 열린 ‘용인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처인구 유림동 페이지 웨딩&파티홀에서 열린 ‘용인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해 시각장애인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가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10월 15일) 및 제97주년 점자의 날(11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 시장은 시각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온 봉사자와 후원자 5명을 표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협회 회원, 가족과 후원인, 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부로 나눠 진행된 식전 공연과 문화행사 등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많은 분이 함께 행사하는 것도 시각장애인을 포함해 장애인 복지를 확대해 나가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라며 “시도 이런 취지에 동감하고, 여러분의 든든한 ‘흰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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