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디, 금 제품 예치 가능한 'MY금고' 기능 선봬... "보유 중인 금 제품으로 새로운 금투자방법 경험 가능"
골디, 금 제품 예치 가능한 'MY금고' 기능 선봬... "보유 중인 금 제품으로 새로운 금투자방법 경험 가능"
  • 전진아 기자
  • 승인 2023.12.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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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전진아 기자 = 골디, 금 제품 예치 가능한 'MY금고' 기능 선봬... "보유 중인 금 제품으로 새로운 금투자방법 경험 가능"
 
비대면 귀금속 거래 플랫폼 골디에서 금 제품을 예치한 후 원하는 시세에 도달했을 때 빠르게 현금화 가능한 'MY금고' 기능을 선보이며 새로운 금투자방법을 제안했다.

골디는 국제 금 가격, 환율 등에 기반한 시세를 1시간 단위로 갱신하여 투명한 예상 견적을 제시하고, 한국금투자신탁, 홀마크연구소 등 유명 업체와 협업하여 정밀한 감정·정련 과정을 거친 후 합리적인 단가를 책정하여 고객의 금 제품을 매입한다.

이번에 선보인 'MY금고'는 골디에서 제안한 새로운 형태의 금투자방법의 핵심으로서, 택배로 발송한 금 제품의 감정 및 정련까지 마친 후 즉시 현금화하는 것이 아닌, 원하는 시세에 도달할 때까지 제품을 예치해 둘 수 있는 기능이다.

증권상품과 같이 국제 경제, 정세 등 다양한 외부 요인을 고려해 가며 전략적으로 금 제품을 매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금은방 귀금속 거래와는 차별화된 금투자방법을 선보인 것이라고 업체 측에서는 강조했다.

한편, 업체 측에서는 제품 수거 시 안심보험택배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운송 과정에서 일반 택배와 분리되어 엄중하게 관리되며, 분실, 파손, 도난 시 제품가 전액을 보상하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서비스 개시 이후 단 한 건의 분실 사례도 없었다고 업체에서는 밝혔다. 또, 금년 12월 31일까지 수거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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