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4년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 ‘2024년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4.02.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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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 마련과 지원”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16일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24년 제1차 용인특례시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용인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 이상일 시장이 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총 16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 선출, 올해 진행하는 시의 장애인 복지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임기 동안 장애인과 학생, 어르신 등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 방안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복지위원회가 문제점과 의견을 제시하면 시는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2년 동안 장애인의 복지와 관련된 사업을 심의하는 등 복지 증진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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