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 맞춤형 환경교육 진행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 맞춤형 환경교육 진행
  • 임택 기자
  • 승인 2024.02.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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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기 부시장 “연구회 활동 적극적으로 지원”
황준기 용인특례시 부시장이 지난 16일 시청에서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 임원진과 자리를 함께했다
황준기 용인특례시 부시장이 지난 16일 시청에서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 임원진과 자리를 함께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는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가 맞춤형 환경교육 연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는 초·중학교 프로그램 개발단 교사를 중심으로 지난해 12월 발족했다. 초등 18명, 중등 22명의 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황준기 용인특례시 부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에서 용인환경교육 교사연구회 이영기 교장(서원중 교장) 외 5명의 연구회 임원진과 만나 격려했다.

황 부시장은 “환경교육도시로 학교 현장에서 생태전환교육이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연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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