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다문화 가정 아동 위한 학용품 지원’ 봉사
동서식품, ‘다문화 가정 아동 위한 학용품 지원’ 봉사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4.02.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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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임직원들이 23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해 학용품, 도서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23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해 학용품, 도서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식품)

[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동서식품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동서식품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을 위해 학용품·도서를 담은 행복상자를 만드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곧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다문화 가정의 아동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학교에서 필요한 각종 학용품과 도서, 가방, 텀블러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들어 온정을 전했다. 특히 각 아동들이 갖고 싶어하는 도서를 사전에 파악해 직원들이 손수 만든 이름표와 함께 상자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동서식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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