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남양주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 임택 기자
  • 승인 2024.02.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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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료 공백 최소화
남양주시에 2월 27일 의료계 집단 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남양주시에 2월 27일 의료계 집단 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7일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심각’ 단계로 격상되어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남양주풍양보건소·남양주보건소장을 비롯해 남양주소방서, 남양주남부·북부경찰서 및 7개 병원급 의료기관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기관별 비상진료대책 논의 및 현재 상황 공유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기관별 협조사항 논의 ▲지역 내 응급환자 공유 및 협의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응급의료협의체 비상연락망 최신화 및 전원 핫라인 구축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정미 소장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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