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포츠 심리의 일인자, 한국멘탈코칭센터 소해준 대표
대한민국 스포츠 심리의 일인자, 한국멘탈코칭센터 소해준 대표
  • 신희범 기자
  • 승인 2020.12.31 15: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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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멘탈코칭센터

[잡포스트] 신희범 기자 = 요즘 스포츠 멘탈코칭이 화두다. 배구계는 물론이고 다양한 종목에서 운동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 덕에 국내에선 주목받지 못하던 스포츠 멘탈코칭의 중요성이 점점 대중들에게까지 자리 잡히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스포츠 멘탈코칭 전문가 소해준 대표(주식회사 한국멘탈코칭센터)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국멘탈코칭센터의 소해준 대표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한체육회에서 국가대표 전임감독, 지도자,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멘탈코칭 강의를 해와서 여러 선수에게 국가대표 스포츠멘탈코치라 불린다. 또한 작년엔 전남드래곤즈 프로축구단에서 프로 축구선수들을 위한 스포츠 멘탈코칭을 일 년간 진행하며 축구선수들을 위한 스포츠멘탈코칭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야구, 골프, 테니스,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일대일 밀착 멘탈코칭에 유소년 선수들, 학생선수들을 위한 맞춤형 스포츠 멘탈코칭까지 진행한다. 소해준 멘탈코치는 쉬는 날 없이 전국을 다니며 선수들을 위해 멘탈코칭을 진행한다고 한다. 

소해준 멘탈코치가 이렇게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러브콜을 받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 특별함은 바로 ‘국내 최초로 코칭으로 스포츠 심리학을 풀어내는 멘탈코칭 전문성’에 있었다. 

소해준 멘탈코치는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교육적인 방법들이 참 많다고 한다. 그런데 국내에서 스포츠 심리상담사 혹은 스포츠 멘탈코치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분들을 보면 스포츠심리학 단일전공자들이 대부분이라 한다. 이게 잘못된 건 절대 아니다. 

다만 사람을 다루는 스포츠 멘탈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심리학 전공은 당연하고 여기에 교육학이나 코칭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함께 공부하며 융합하여 현장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스포츠 심리상담사 혹은 스포츠 멘탈코치 중 미국에서 처음 생긴 코칭학을 본인이 따로 시간과 돈을 들여 공부한 사람은 없다고 한다. 스포츠과학부에 있는 스포츠 코칭론을 코칭학의 전부라 믿고 요즘 트랜드에 맞춰 너도나도 스포츠 멘탈코치라고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그러나 코칭학은 스포츠에서의 코칭론과 다르게 엄연한 하나의 학문이다. 인간의 인생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코칭학이라는 학문이 따로 존재하는데, 이걸 모르면서 스포츠심리만 전공했다고 스포츠 멘탈코치라고 자부하는 건 우물 안 개구리일 것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코칭학을 기반으로 스포츠 심리를 풀어가는 소해준 대표는 스포츠 멘탈코칭 전문가라 칭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해준 대표에게 멘탈코칭을 일 년 이상 받아온 한 국가대표 구기 종목 선수의 말을 빌려보면 ‘소해준 멘탈코치님은 찐 멘탈코치에요. 제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마음을 편하게 도와주시고, 멘탈코칭 받고 나면 자신감도 뿜뿜이라 전 중요한 경기 전엔 전화코칭으로라도 멘탈코칭 받으려고 하는 편이에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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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46 2021-02-11 15:42:41
도대체 어떤부분에서 1인자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