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산업과 창업성공 관련된 포럼 열린다
반려동물 산업과 창업성공 관련된 포럼 열린다
  • 홍승표 기자
  • 승인 2019.06.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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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디딤터, 2019 서울동북부창업지원포럼 ‘Smart Pet Tech & Park’ 개최
사진제공/광운대학교
사진제공/광운대학교

[잡포스트] 홍승표 기자 = 광운대학교가 운영하고 서울시가 지원하는 서울창업디딤터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2019 서울동북부창업지원포럼 ‘Smart Pet Tech & Park’를 진행한다.

서울창업디딤터와 SNK-비타민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펫테크 산업 발전 및 창업 트렌드’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과 창직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 및 경험담을 공유할 계획이다.

첫 날인 26일은 윤준수 엠엔씨파트너 대표의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펫테크 창업’ 강연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용품 및 유기농사료 스타트업 텍사바이오의 박대흥 대표, 동물산업 분야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인투씨엔에스의 허성호 대표, 특허법인올림의 장현욱 변리사가 참여해 ‘Pet Tech 창업 사례(사료, ICT융합, 특허 부문)’ 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7일은 조성진 한국애견협회반려견지도사 회장이 ‘반려동물 관련 창직의 기회와 발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반려동물용 스마트 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 ㈜유리벳코리아 강경순 대표와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4개사(NAEGA 박수진 대표, 날라주 정준용 대표, 펫이지 신동찬 대표, 페딩 김대용 대표)가 ‘Pet Tech 창업사례 (의료 및 스타트업 부문)’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정영관 상무가 ‘국내외 반려산업 스타트업 투자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럼기간 동안에는 참여자 네트워킹, 사진 촬영, 반려동물 관련 기념품 및 자료집 제공 등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지상 광운대 총장은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관련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일반 시민에게 4차 산업과 펫테크를 통한 창업 및 창직의 기회 발굴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운대는 서울창업디딤터와 SNK-VITAMIN센터를 토대로 서울 동북부 거점 창업지원기관으로서 효과적인 창업 지원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 참가 신청은 서울창업디딤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포럼에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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