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신매운갈비찜’, 198호점 평택 고덕점 오픈 통해 200호점 달성 눈 앞
‘짚신매운갈비찜’, 198호점 평택 고덕점 오픈 통해 200호점 달성 눈 앞
  • 최혜진 기자
  • 승인 2022.12.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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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최혜진 기자 = 한식 브랜드 ‘짚신매운갈비찜’이 오는 29일 평택 고덕점의 신규 오픈을 통해 198호점 매장을 배출하게 됐으며, 이로써 200호점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짚신매운갈비찜 평택고덕점은 기존 ‘짚신매운갈비찜’의 시그니처 메뉴인 매운갈비찜 뿐만 아니라 ‘김치말이 돼지갈비찜’, ‘파김치 돼지갈비찜’, ‘1분 계란말이’ 등 신메뉴를 선출시해 판매할 예정으로 짚신매운갈비찜 매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은 15년 전 미아동에 본점을 오픈하며 브랜드를 알렸다. 이후 꾸준한 가맹점 오픈을 통해 198호점인 평택 고덕점까지 열게 됐으며, 곧 199호점인 마곡나루점도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은 가맹사업 초기에는 별도의 마케팅을 실시하지 않고도 입소문만으로 10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탄탄한 수익성과 쉽고 편한 매장운영으로 낮은 폐업률을 기록했다.

짚신매운갈비찜의 오랜 점주들은 오랜 기간 매장을 운영하는 이유로 안정적인 수익성과 쉬운 운영, 경쟁이 심하지 않은 메뉴 등을 손꼽았다.

짚신매운갈비찜에 따르면 매운갈비찜 메뉴 특성상 점심과 저녁 식사 뿐만 아니라 배달 및 술안주 메뉴로도 인기가 좋아서 어느 시간대든 안정적으로 주문이 들어온다.

또한 본사에서 ‘짚신매운갈비찜’ 맞춤으로 세팅한 고기와 양념팩을 제공함으로써 혼자서 주방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운영 편의성 및 인건비 부담을 줄였다.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과 떡볶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메뉴와 달리, 흔하지 않은 메뉴와 갈비찜 브랜드 중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출혈 경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 지역당 2개까지만 출점을 허용하는 상생원칙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런칭 이후 15년이 지난 브랜드가 꾸준히 신규 매장 오픈을 진행하고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200호점을 돌파가 임박한 것은 그만큼 짚신매운갈비찜이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짚신매운갈비찜의 관계자는 “198호점인 고덕점 오픈을 통해 200호점 돌파가 임박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비롯해 창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한식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짚신매운갈비찜은 오는 28일 오픈하는 고덕점 외에도 마곡나루역에 199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발산, 세종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오픈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2023년에도 꾸준히 신규 오픈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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