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더 그레이 존 팝업 아트 갤러리'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 한소희
[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업체인 '디올' 라 콜렉시옹 프리베 컬렉션의 대표적인 향수 '그리 디올 오드 퍼퓸'을 5명의 세계적인 비주얼-사운드-디지털 아티스트들과의 공동협업과 예술 작품을 통해 새롭게 재조명하여 공개하는 '더 그레이 존 팝업 아트 갤러리' 글로벌 행사에 연기자 한소희가 참석하였다.
'더 그레이 존 팝업 아트갤러리' 행사에 공개한 그리 디올은 크리스챤 디올의 대담한 스타일을 반영한 하우스 아이코닉 컬러인 그레이를 후각적으로 표현한 향수이다.
남녀 모두에게 잘어울리는 유니섹스 오 드 퍼퓸 그리 디올은 강렬한 시프레 노트의 향수로, 각자의 매력에 따라 독특하고 개성있게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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