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농산물 가공제품 온·오프라인 지원
용인특례시, 농산물 가공제품 온·오프라인 지원
  • 임택 기자
  • 승인 2023.05.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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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농산물 판로 확대 협약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의 용인시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의 용인시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잡포스트] 임택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난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용인시 농업인과 중소기업 판로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용인특례시 농산물기술센터가 26일부터 29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피노키오광장에서 기흥점과 협력해 ‘제1회 용인의 소반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가운데 협약이 이뤄졌다.

농산물과 가공제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으로 협력키로 한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동섭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이 관내 농업인과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시장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용인의 훌륭한 농산물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먹기 좋고 건강에도 좋게 상품화한 ‘용인의 소반’ 각종 제품들은 국내 소비자는 물론 일본ㆍ싱가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용인 농업인들이 공들여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제품의 판매를 도와주기로 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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